Intellectual Property Statistics (3/9)
KOSIS調査「Intellectual Property Statistics」の14統計表・183項目を、年次の数値とグラフで見ます。
심사처리 상세내역 : 상표
先頭に戻る심사처리내역별 1차심사처리
-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127,709→2024 252,915▲ +98.0%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171,858→2024 315,412▲ +83.5%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60,950→2024 154,070▲ +152.8%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82,020→2024 174,723▲ +113.0%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65,515→2024 98,845▲ +50.9%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88,164→2024 140,689▲ +59.6%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115,447→2024 241,315▲ +109.0%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155,357→2024 302,541▲ +94.7%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88,079→2024 202,025▲ +129.4%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118,528→2024 252,096▲ +112.7%
청구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27,368→2024 39,290▲ +43.6%
다류상표기준 심사처리 상세내역
2007 36,829→2024 50,445▲ +37.0%
실용신안 기술평가 청구 및 처리
先頭に戻る청구및처리별 기술평가청구 · 내외국인별 계
기술평가청구 실용신안 기술평가 청구 및 처리
2007 2,810Cases→2017 0Cases▼ −100.0%
기술평가처리 실용신안 기술평가 청구 및 처리
2007 8,615Case→2017 0Case▼ −100.0%
등록유지 실용신안 기술평가 청구 및 처리
2007 5,112Cases→2017 0Cases▼ −100.0%
등록취소 실용신안 기술평가 청구 및 처리
2007 3,109Cases→2017 0Cases▼ −100.0%
이의신청 현황(1981~2012)
先頭に戻る권리별 계 · 이의신청현황별 공고
이의신청 현황
1981 11,654Cases→2012 194,695Cases▲ +1570.6%
특허 실용신안 이의신청 현황
1988 7,665Cases→2006 120,994Cases▲ +1478.5%
특허 이의신청 현황
1981 2,026Cases→2012 113,184Cases▲ +5486.6%
실용신안 이의신청 현황
1981 2,599Cases→2012 6,332Cases▲ +143.6%
개인·법인별 등록
先頭に戻る권리별 계 · 개인·법인별 합계 · 내외국인별 계
청구서기준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274,424Case→2024 318,624Case▲ +16.1%
상품류기준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304,805Case→2024 344,162Case▲ +12.9%
특허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101,873Case→2024 127,806Case▲ +25.5%
실용신안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3,253Case→2024 1,049Case▼ −67.8%
청구서기준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54,551Case→2024 43,938Case▼ −19.5%
복수디자인기준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54,689Case→2024 43,938Case▼ −19.7%
청구서기준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114,747Case→2024 145,831Case▲ +27.1%
다류상표기준 개인 법인별 등록
2015 144,990Case→2024 171,369Case▲ +18.2%
우선심사 신청 현황 : 특허·실용신안
先頭に戻る우선심사사유별 계
-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제3자실시 우선심사 신청 현황
- 방위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 녹색기술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수출촉진 우선심사 신청 현황
- 국가/지자체 우선심사 신청 현황
- 벤처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조약우선권 기초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자기실시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전자거래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실용신안 우선심사 신청 현황
- 특허청장간 합의(일본) 우선심사 신청 현황
- 특허심사하이웨이 우선심사 신청 현황
- 선행기술조사 의뢰 우선심사 신청 현황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12,792Case→2024 36,032Case▲ +181.7%
제3자실시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29Case→2024 5Case▼ −82.8%
방위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13Case→2024 575Case▲ +4323.1%
녹색기술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361Case→2024 415Case▲ +15.0%
수출촉진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8Case→2024 9Case▲ +12.5%
국가/지자체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14 518Case→2024 813Case▲ +56.9%
벤처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4,056Case→2024 10,437Case▲ +157.3%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601Case→2024 3,607Case▲ +500.2%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122Case→2024 780Case▲ +539.3%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99Case→2024 1,126Case▲ +1037.4%
조약우선권 기초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164Case→2024 1,273Case▲ +676.2%
자기실시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6,125Case→2024 12,189Case▲ +99.0%
전자거래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123Case→2019 51Case▼ −58.5%
실용신안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961Case→2019 473Case▼ −50.8%
특허청장간 합의(일본)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10Case→2018 15Case▲ +50.0%
특허심사하이웨이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7 80Case→2018 2,960Case▲ +3600.0%
선행기술조사 의뢰 우선심사 신청 현황
2008 210Case→2023 13,863Case▲ +6501.4%
우선심사 처리 현황 : 특허·실용신안
先頭に戻る우선심사사유별 계 · 결정·각하별 결정
-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제3자실시 우선심사 처리 현황
- 방위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 녹색기술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수출촉진 우선심사 처리 현황
- 국가/지자체 우선심사 처리 현황
- 벤처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직무발명보상우수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조약우선권 기초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자기실시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전자거래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실용신안 우선심사 처리 현황
- 특허청장간 합의(일본) 우선심사 처리 현황
- 특허심사하이웨이 우선심사 처리 현황
- 선행기술조사 의뢰 우선심사 처리 현황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12,584Cases→2024 35,369Cases▲ +181.1%
제3자실시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22Cases→2024 4Cases▼ −81.8%
방위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10Cases→2024 558Cases▲ +5480.0%
녹색기술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336Cases→2024 382Cases▲ +13.7%
수출촉진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7Cases→2024 8Cases▲ +14.3%
국가/지자체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12 398Cases→2024 806Cases▲ +102.5%
벤처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4,044Cases→2024 10,399Cases▲ +157.1%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599Cases→2024 3,592Cases▲ +499.7%
직무발명보상우수기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122Cases→2024 777Cases▲ +536.9%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99Cases→2024 1,087Cases▲ +998.0%
조약우선권 기초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158Cases→2024 1,264Cases▲ +700.0%
자기실시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6,014Cases→2024 11,777Cases▲ +95.8%
전자거래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7 120Cases→2019 49Cases▼ −59.2%
실용신안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8 1,474Cases→2019 472Cases▼ −68.0%
특허청장간 합의(일본)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8 26Cases→2018 15Cases▼ −42.3%
특허심사하이웨이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8 154Cases→2018 2,956Cases▲ +1819.5%
선행기술조사 의뢰 우선심사 처리 현황
2008 209Cases→2023 13,855Cases▲ +6529.2%
내·외국인별 등록
先頭に戻る내외국인별 내국인 · 권리별 계
청구서기준 내외국인별 등록
2007 180,281Case→2024 270,979Case▲ +50.3%
상품류기준 내외국인별 등록
2007 189,911Case→2024 290,407Case▲ +52.9%
특허 내외국인별 등록
2007 91,645Case→2024 95,165Case▲ +3.8%
실용신안 내외국인별 등록
2007 2,739Case→2024 895Case▼ −67.3%
청구서기준 내외국인별 등록
2007 37,631Case→2024 39,894Case▲ +6.0%
복수디자인기준 내외국인별 등록
2007 38,608Case→2024 39,894Case▲ +3.3%
청구서기준 내외국인별 등록
2007 48,266Case→2024 135,025Case▲ +179.8%
다류상표기준 내외국인별 등록
2007 56,919Case→2024 154,453Case▲ +171.4%
시도별 등록
先頭に戻る행정구역별 계 · 권리별 특허
- 시도별 등록
- 서울 시도별 등록
- 부산 시도별 등록
- 대구 시도별 등록
- 인천 시도별 등록
- 광주 시도별 등록
- 대전 시도별 등록
- 울산 시도별 등록
- 세종 시도별 등록
- 경기 시도별 등록
- 강원 시도별 등록
- 충북 시도별 등록
- 충남 시도별 등록
- 전북 시도별 등록
- 전남 시도별 등록
- 경북 시도별 등록
- 경남 시도별 등록
- 제주 시도별 등록
- 기타 시도별 등록
시도별 등록
2004 35,284Cases→2024 95,165Cases▲ +169.7%
서울 시도별 등록
2004 15,320Cases→2024 27,129Cases▲ +77.1%
부산 시도별 등록
2004 589Cases→2024 2,946Cases▲ +400.2%
대구 시도별 등록
2004 612Cases→2024 2,382Cases▲ +289.2%
인천 시도별 등록
2004 794Cases→2024 3,632Cases▲ +357.4%
광주 시도별 등록
2004 694Cases→2024 1,392Cases▲ +100.6%
대전 시도별 등록
2004 1,967Cases→2024 5,766Cases▲ +193.1%
울산 시도별 등록
2004 205Cases→2024 1,136Cases▲ +454.1%
세종 시도별 등록
2012 131Case→2024 529Case▲ +303.8%
경기 시도별 등록
2004 10,520Cases→2024 31,200Cases▲ +196.6%
강원 시도별 등록
2004 195Cases→2024 1,367Cases▲ +601.0%
충북 시도별 등록
2004 442Cases→2024 2,108Cases▲ +376.9%
충남 시도별 등록
2004 808Cases→2024 3,993Cases▲ +394.2%
전북 시도별 등록
2004 279Cases→2024 1,897Cases▲ +579.9%
전남 시도별 등록
2004 230Cases→2024 2,162Cases▲ +840.0%
경북 시도별 등록
2004 1,738Cases→2024 3,047Cases▲ +75.3%
경남 시도별 등록
2004 672Cases→2024 3,532Cases▲ +425.6%
제주 시도별 등록
2004 55Cases→2024 433Cases▲ +687.3%
기타 시도별 등록
2004 158Cases→2024 514Cases▲ +225.3%
남녀별 등록
先頭に戻る성별 남자 · 권리별 계
서류철기준 남녀별 등록
2007 45,787Case→2024 59,664Case▲ +30.3%
상품류기준 남녀별 등록
2007 47,930Case→2024 64,099Case▲ +33.7%
특허 남녀별 등록
2007 15,151Case→2024 10,925Case▼ −27.9%
실용신안 남녀별 등록
2007 1,593Case→2024 356Case▼ −77.7%
서류철기준 남녀별 등록
2007 15,010Case→2024 10,527Case▼ −29.9%
복수디자인기준 남녀별 등록
2007 15,271Case→2024 10,527Case▼ −31.1%
서류철기준 남녀별 등록
2007 14,033Case→2024 37,856Case▲ +169.8%
다류상표기준 남녀별 등록
2007 15,915Case→2024 42,291Case▲ +165.7%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先頭に戻る국가별 계 · 권리별 계
-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대한민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일본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미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중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독일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프랑스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스위스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영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이탈리아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네덜란드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대만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스웨덴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캐나다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오스트레일리아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핀란드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싱가포르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스페인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덴마크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오스트리아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벨기에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이스라엘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룩셈부르크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 아일랜드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463,288Case→2024 3,482,988Case▲ +651.8%
대한민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5 1,774,199Case→2024 2,775,423Case▲ +56.4%
일본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73,889Case→2024 182,123Case▲ +4.7%
미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23,020Case→2024 190,266Case▲ +54.7%
중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0,325Case→2024 75,485Case▲ +631.1%
독일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35,680Case→2024 54,546Case▲ +52.9%
프랑스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21,441Case→2024 30,549Case▲ +42.5%
스위스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6,099Case→2024 26,465Case▲ +64.4%
영국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3,008Case→2024 21,900Case▲ +68.4%
이탈리아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0,610Case→2024 17,359Case▲ +63.6%
네덜란드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9,926Case→2024 15,100Case▲ +52.1%
대만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6,640Case→2024 13,854Case▲ +108.6%
스웨덴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5,495Case→2024 9,827Case▲ +78.8%
캐나다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3,563Case→2024 6,354Case▲ +78.3%
오스트레일리아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3,136Case→2024 5,656Case▲ +80.4%
핀란드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3,324Case→2024 4,189Case▲ +26.0%
싱가포르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2,123Case→2024 5,445Case▲ +156.5%
스페인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2,095Case→2024 4,342Case▲ +107.3%
덴마크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2,297Case→2024 4,261Case▲ +85.5%
오스트리아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652Case→2024 3,844Case▲ +132.7%
벨기에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2,213Case→2024 3,446Case▲ +55.7%
이스라엘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161Case→2024 2,923Case▲ +151.8%
룩셈부르크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1,133Case→2024 2,587Case▲ +128.3%
아일랜드 권리자 국적별 존속권리
2013 813Case→2024 2,098Case▲ +158.1%
대리인 유무별 등록
先頭に戻る대리인유무별 대리인 · 권리별 계
대리인 유무별 등록
2007 201,464Cases→2024 288,545Cases▲ +43.2%
특허 대리인 유무별 등록
2007 120,199Cases→2024 126,099Cases▲ +4.9%
실용신안 대리인 유무별 등록
2007 2,164Cases→2024 1,003Cases▼ −53.7%
디자인 대리인 유무별 등록
2007 30,645Cases→2024 34,926Cases▲ +14.0%
상표 대리인 유무별 등록
2007 48,456Cases→2024 126,517Cases▲ +161.1%
대리인 유무별 전자출원
先頭に戻る대리인유무별 전체출원 · 권리별 계
온라인출원
2015 445,338Case→2024 540,166Case▲ +21.3%
특허 온라인출원
2015 210,184Case→2024 244,805Case▲ +16.5%
실용신안 온라인출원
2015 7,852Case→2024 2,269Case▼ −71.1%
디자인 온라인출원
2015 64,683Case→2024 53,485Case▼ −17.3%
상표 온라인출원
2015 162,619Case→2024 239,607Case▲ +47.3%
전자출원율
2015 96.3%→2024 98.9%▲ +2.7%
특허 전자출원율
2015 98.4%→2024 99.4%▲ +1.0%
실용신안 전자출원율
2015 90.1%→2024 92.9%▲ +3.1%
디자인 전자출원율
2015 96.1%→2024 98.4%▲ +2.4%
상표 전자출원율
2015 94.3%→2024 98.8%▲ +4.8%
기초지자체별 출원 : 특허
先頭に戻る기초지자체별 서울특별시 · 출원별 제1출원
- 강남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강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강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강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관악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광진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구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금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노원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도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동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동작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마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서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서초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성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성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송파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양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영등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용산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은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종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강남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4,679Case→2024 6,708Case▲ +43.4%
강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519Case→2024 502Case▼ −3.3%
강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240Case→2024 117Case▼ −51.2%
강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797Case→2024 2,764Case▲ +246.8%
관악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306Case→2024 1,712Case▲ +31.1%
광진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04Case→2024 987Case▲ +22.8%
구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548Case→2024 1,324Case▼ −14.5%
금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927Case→2024 1,930Case▲ +0.2%
노원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040Case→2024 876Case▼ −15.8%
도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257Case→2024 200Case▼ −22.2%
동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22Case→2024 704Case▲ +13.2%
동작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211Case→2024 1,175Case▼ −3.0%
마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584Case→2024 1,463Case▼ −7.6%
서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312Case→2024 1,708Case▲ +30.2%
서초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178Case→2024 6,003Case▼ −2.8%
성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359Case→2024 1,946Case▲ +43.2%
성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800Case→2024 2,229Case▲ +23.8%
송파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605Case→2024 3,260Case▲ +103.1%
양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40Case→2024 385Case▼ −54.2%
영등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0,644Case→2024 14,210Case▲ +33.5%
용산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010Case→2024 1,183Case▲ +17.1%
은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442Case→2024 287Case▼ −35.1%
종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420Case→2024 2,600Case▲ +83.1%
기초지자체별 출원 : 실용신안
先頭に戻る기초지자체별 서울특별시 · 출원별 제1출원
- 강남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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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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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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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성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송파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양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영등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용산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은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 종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강남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216Case→2024 33Case▼ −84.7%
강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4Case→2024 18Case▼ −71.9%
강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25Case→2024 9Case▼ −64.0%
강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22Case→2024 31Case▼ −74.6%
관악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9Case→2024 18Case▼ −73.9%
광진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5Case→2024 9Case▼ −89.4%
구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9Case→2024 13Case▼ −85.4%
금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0Case→2024 21Case▼ −73.8%
노원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73Case→2024 21Case▼ −71.2%
도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42Case→2024 2Case▼ −95.2%
동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56Case→2024 22Case▼ −60.7%
동작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49Case→2024 12Case▼ −75.5%
마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6Case→2024 19Case▼ −71.2%
서대문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45Case→2024 11Case▼ −75.6%
서초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20Case→2024 42Case▼ −65.0%
성동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55Case→2024 10Case▼ −81.8%
성북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0Case→2024 14Case▼ −76.7%
송파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34Case→2024 21Case▼ −84.3%
양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6Case→2024 16Case▼ −81.4%
영등포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118Case→2024 18Case▼ −84.7%
용산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49Case→2024 11Case▼ −77.6%
은평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80Case→2024 13Case▼ −83.8%
종로구 기초지자체별 출원 건수
2015 62Case→2024 11Case▼ −82.3%
この統計について
Intellectual Property Statistics· 민원인→(지식재산처 서울사무소)→지식재산처
- 主な用語
- 何のために作るのか
- 지식재산 관련 정책수립과 관련업체의 지식재산권 전략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
- 何を調べているのか
- 권리별, 시.도별, 국가별, 산업분류별, 내.외국인별 출원 및 등록(접수된 건을 집계)기타
수리관청 : PCT 조약에 따른 국제출원시 출원서류를 접수하는 특허청을 지칭재심사청구 : 심사후 거절결정된 경우 거절결정불복심판을 청구한 후 명세서를 보정한 건에 대해 다시 심사를 하였으나(심사전치제도) 개정 특허법(2009.7.1 이후 출원)에 따라 거절결정후 심판청구를 하지 않더라도 보정과 동시에 재심사를 청구하면 심사관에게 다시 심사받을 수 있음본국관청 : 특허 및 상표를 등록하고자 본출원을 하는 국가의 특허청을 말함국제예비심사 : 국제출원에 대하여 국제예비심사기관이 주로 국제조사기관이 발견한 선행기술을 참고하여 출원발명의 특허획득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국제… もっと見る
수리관청 : PCT 조약에 따른 국제출원시 출원서류를 접수하는 특허청을 지칭재심사청구 : 심사후 거절결정된 경우 거절결정불복심판을 청구한 후 명세서를 보정한 건에 대해 다시 심사를 하였으나(심사전치제도) 개정 특허법(2009.7.1 이후 출원)에 따라 거절결정후 심판청구를 하지 않더라도 보정과 동시에 재심사를 청구하면 심사관에게 다시 심사받을 수 있음본국관청 : 특허 및 상표를 등록하고자 본출원을 하는 국가의 특허청을 말함국제예비심사 : 국제출원에 대하여 국제예비심사기관이 주로 국제조사기관이 발견한 선행기술을 참고하여 출원발명의 특허획득 가능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국제예비심사보고서를 작성하는 것국제조사기관 : PCT총회가 일정한 요건을 갖춘 각국 특허청 또는 정부간 기구 중에서 국제조사를 할 수 있도록 지정한 기관, 우리나라는 1999년 12월 1일부터 지정되어 활동존속률(%) : (등록일자 기준 현재까지 권리가 존속하고 있는 등록분/등록일자 기준 권리가 발생한 모든 등록분) × 100등록결정률 : 특허, 실용신안의 경우: (등록건수/심사종결건수(=거절결정건수+등록결정건수+FA이후취하포기건)) × 100※ 특허, 실용신안의 경우 2006년까지 등록결정률은 등록결정건수/(등록결정건수+거절결정건수)를 사용함)자인, 상표의 경우: 등록결정건수/(등록결정건수+거절결정건수)이의신청 : 등록된 발명이 거절이유를 포함하고 있어 등록을 취소하여야 한다는 공중의 의사 표시행위※ 특허 이의신청제도는 2006년 3월 3일 개정 특허법 시행에 따라 무효심판제도와 통합되었음. 2007년 7월 1일 이전까지 특허권설정등록이 된 건에 대해서는 종전의정에 따름)심판처리기간 : 심판청구일로부터 최종 심판종결일인 심결일까지 소요된 처리개월수 평균을 의미하여, 민원인의 귀책사유에 의한 처리지연기간인 보정기간과사제도를 준용하고 있는 심사전치기간은 심판처리기간에서 제외됨국제조사 : 국제출원의 청구의 범위에 기재된 발명이 신규성 및 진보성을 가지는 가를 판단할 수 있도록 국제조사기관이 국제 출원에 대한 관련 선행기술을 조사하여 국제조사 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국제사무국과 출원인에게 송부하는 업무지정관청 : PCT에 의한 국제출원시 국제조사 및 국제예비 심사를 할 수 있는 기관으로 출원인이 특허를 받고자 지정한 국가의 특허청수리기준 : 특허청에 접수된 출원 중 방식심사를 거친 출원을 기준으로 삼아 출원통계를 산출 (※려, 불수리, 보정중 또는 접수중인 건은 제외)접수기준 : 출원인으로부터 출원서를 접수받은 건을 기준으로 출원통계를 산출1차 심사처리 : 방식심사를 거쳐 심사부서에 이관된 출원 건에 대하여 심사관에 의해 출원인에게 최초의 심사결과서를 발송한(최초로 심사업무를 수행한) 건수심사처리기간 : 출원일(디자인, 상표) 또는 심사청구일(특허, 실용)로부터 1차심사처리일까지 소요된 처리개월수 평균우선심사 : 타 출원에 비해 우선적으로 심사하는 것으로 특허(특허법 제9조에 의거), 실용신안(실용신안법 제3조), 디자인(디자인보호법 제25조의 4)에서만 적용됨심사종결처리 : 방식심사를 거쳐 정식 출원으로 수리된 건이 1차 심사처리 이후에 일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등록결정 또는 거절결정 등으로 심사처리가 종결됨심사종결처리일 : 심사관이 1차 심사처리 이후에 일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등록결정서 또는 거절결정서 등을 민원인에게 발송한 날짜를 의미결정계심판 : 특허청의 결정(심사관의 심사처리 결정)에 불복하여 청구한 심판당사자계심판 : 권리가 부여된 후 당사자간에 분쟁이 발생하여 내용 자체의 유?무효와 권리범위 등을 판단하는 심판
🔴 この説明は統計を作成した機関が自ら書いたものです。DATA CLOCK KOREA が解釈したり要約したりはしていません。 原文は韓国語です。翻訳すると「機関が書いた説明」ではなくなるため、そのまま掲載しています。
出典
- 機関
- 지식재산처
- 統計表
- 출원건수
- 提供
- KOSIS 국가통계포털
- 期間
- 1981 ~ 2024
- 取得日
- 2026-08-29
- 処理
-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