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근로손실일수 | 연도별 통계와 변화 추이 (노사분규통계)
노사분규발생건수 및 근로손실일수 가운데 '상반기 근로손실일수' 값입니다. (반기별 계)
1996 378.0천일→2025 64.0천일−83.1%
主な数字
- 最初の値(1996年)
- 378.0천일
- 最新の値(2025年)
- 64.0천일
- もっとも高い
- 877.0천일
- もっとも低い
- 35.0천일
- 変化
- −83.1%
このデータについて
고용노동부 KOSIS 「노사분규발생건수 및 근로손실일수」 의 '상반기 근로손실일수' 항목을 연간값으로 받은 숫자입니다. 분류축에서 반기별 계 를 골랐습니다.
노사분규발생건수 및 근로손실일수 표의 '상반기 근로손실일수' 항목입니다. 분류는 반기별 계 를 골랐습니다.
この統計について
Labor Dispute Statistics· 사업장→지방고용노동청→고용노동부
- 主な用語
- 何のために作るのか
- 노사분규 발생현황을 파악하여 노사분규에 대한 체계적이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노사분규의 사전예방과 조정을 위한 정책수립 등의 참고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노사관계 안정 여부 판단을 위한 지표로 활용
- 何を調べているのか
- 노사분규 발생 사업장수 및 근로손실일수
근로손실일수 : - 근로손실일수는 노사분규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한 사회적 손실을 근로일수로 측정한 지표로 1일 근로시간(8시간) 이상 조업중단된 노사분규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출(1일 단위로 파악하여 합산)<근로손실일수 = 파업기간 중 파업참가자수 * 파업시간 / 1일 근로시간(8시간)>노사분규건수 : - 노동조합과 사용자(사용자단체)간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한 의견의 불일치로 인해 노조측이 작업거부 등에 돌입함으로써 1일 근로시간(8시간) 이상 작업이 중단된 경우 노사분규 발생 사업장으로 봄(다만, 부분파업 등을 누계해서 1일 근로시… もっと見る
근로손실일수 : - 근로손실일수는 노사분규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한 사회적 손실을 근로일수로 측정한 지표로 1일 근로시간(8시간) 이상 조업중단된 노사분규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출(1일 단위로 파악하여 합산)<근로손실일수 = 파업기간 중 파업참가자수 * 파업시간 / 1일 근로시간(8시간)>노사분규건수 : - 노동조합과 사용자(사용자단체)간 근로조건의 결정에 관한 의견의 불일치로 인해 노조측이 작업거부 등에 돌입함으로써 1일 근로시간(8시간) 이상 작업이 중단된 경우 노사분규 발생 사업장으로 봄(다만, 부분파업 등을 누계해서 1일 근로시간<8시간> 미만이거나 근로조건 개선과 관계없는 이른바 정치파업 등은 노사분규 발생건수에 포함하지 않음)
🔴 この説明は統計を作成した機関が自ら書いたものです。DATA CLOCK KOREA が解釈したり要約したりはしていません。 原文は韓国語です。翻訳すると「機関が書いた説明」ではなくなるため、そのまま掲載しています。
前年からの変化
- もっとも大きい増加
- 1998年 +504.3%
- もっとも大きい減少
- 2013年 -85.2%
出典
- 機関
- 고용노동부
- 統計表
- 노사분규발생건수 및 근로손실일수
- 提供
- KOSIS 국가통계포털
- 期間
- 1996 ~ 2025
- 取得日
- 2026-08-29
- 処理
-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