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Integration Survey (1/4)
KOSIS調査「Social Integration Survey」の13統計表・189項目を、年次の数値とグラフで見ます。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행복감, 걱정, 우울감)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행복감
- ⓞ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①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②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③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④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⑤ 보통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⑥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⑦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⑧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⑨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⑩ 매우 행복했다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평균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①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②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③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④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⑤ 보통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⑥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⑦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⑧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⑨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0.7%→2023 0%▼ −100.0%
①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2%→2025 0%▼ −100.0%
②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4%→2025 0.2%▼ −85.7%
③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3.2%→2025 0.7%▼ −78.1%
④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4%→2025 1.9%▼ −52.5%
⑤ 보통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32.4%→2025 10%▼ −69.1%
⑥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1%→2025 17.9%▲ +62.7%
⑦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5.9%→2025 36.6%▲ +130.2%
⑧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8%→2025 24.9%▲ +38.3%
⑨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7.5%→2025 6.6%▼ −12.0%
⑩ 매우 행복했다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4.6%→2025 1.2%▼ −73.9%
평균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6.3point→2025 6.9point▲ +9.5%
ⓞ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4.1%→2025 4%▼ −2.4%
①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7.3%→2025 8.3%▲ +13.7%
②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1.4%→2025 14.9%▲ +30.7%
③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11.5%→2025 20%▲ +73.9%
④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8.5%→2025 19.4%▲ +128.2%
⑤ 보통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28%→2025 13.1%▼ −53.2%
⑥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8.5%→2025 8.5%▲ +0.0%
⑦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9.7%→2025 7.7%▼ −20.6%
⑧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6.6%→2025 3.1%▼ −53.0%
⑨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2013 2.4%→2025 0.9%▼ −62.5%
삶에 대한 만족도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
- 삶에 대한 만족도
- 도시(동부) 삶에 대한 만족도
- 농어촌(읍면부) 삶에 대한 만족도
- 남자 삶에 대한 만족도
- 여자 삶에 대한 만족도
- 19~29세 삶에 대한 만족도
- 30~39세 삶에 대한 만족도
- 40~49세 삶에 대한 만족도
- 50~59세 삶에 대한 만족도
- 서비스판매 삶에 대한 만족도
- 기능노무 삶에 대한 만족도
- 100만원 미만 삶에 대한 만족도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3%→2025 0.1%▼ −92.3%
도시(동부)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5%→2025 0.1%▼ −93.3%
농어촌(읍면부)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0.5%→2024 0%▼ −100.0%
남자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4%→2025 0.1%▼ −92.9%
여자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2%→2025 0%▼ −100.0%
19~29세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2.8%→2025 0%▼ −100.0%
30~39세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4%→2023 0.1%▼ −92.9%
40~49세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0.6%→2025 0.2%▼ −66.7%
50~59세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1%→2022 0%▼ −100.0%
서비스판매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1.5%→2025 0.1%▼ −93.3%
기능노무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0.7%→2025 0.2%▼ −71.4%
100만원 미만 삶에 대한 만족도
2013 3%→2023 0.4%▼ −86.7%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 전혀 가치 없다
-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도시(동부)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농어촌(읍면부)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남자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여자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19~29세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30~39세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50~59세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사무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서비스판매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100만원 미만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100~200만원 미만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 200~300만원 미만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9%→2025 0%▼ −100.0%
도시(동부)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1%→2025 0%▼ −100.0%
농어촌(읍면부)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2%→2024 0.1%▼ −50.0%
남자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1.2%→2023 0%▼ −100.0%
여자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6%→2025 0%▼ −100.0%
19~29세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2.3%→2023 0.2%▼ −91.3%
30~39세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4%→2023 0.1%▼ −75.0%
50~59세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4 0%▼ −100.0%
사무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4%→2023 0%▼ −100.0%
서비스판매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4%→2025 0.1%▼ −75.0%
100만원 미만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3.6%→2023 0.3%▼ −91.7%
100~200만원 미만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1.2%→2022 0.1%▼ −91.7%
200~300만원 미만 본인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4%→2025 0.2%▼ −50.0%
살고 있는 읍·면·동, 시·군·구, 우리나라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읍 면 동 · 세부수준별 ⓞ 전혀 안전하지 않다
살고 있는 지역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
2015 0.5%→2025 0%▼ −100.0%
도시(동부) 살고 있는 지역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
2015 0.5%→2025 0%▼ −100.0%
남자 살고 있는 지역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
2015 0.5%→2025 0%▼ −100.0%
여자 살고 있는 지역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
2015 0.5%→2025 0%▼ −100.0%
삶을 결정함에 있어 자유로운 정도에 대한 인식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 전혀 자유롭지 않다
삶을 결정함에 있어 자유로운 정도에 대한 인식
2015 0.5%→2024 0%▼ −100.0%
농어촌(읍면부) 삶을 결정함에 있어 자유로운 정도에 대한 인식
2015 0.5%→2024 0%▼ −100.0%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 매우 낮다
-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도시(동부)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농어촌(읍면부)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남자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여자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19~2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30~3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40~4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50~5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전문관리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사무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서비스판매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기능노무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100만원 미만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100~200만원 미만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 200~300만원 미만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5%→2024 0%▼ −100.0%
도시(동부)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5%→2023 0%▼ −100.0%
농어촌(읍면부)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1%→2024 0.1%▼ −90.9%
남자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9%→2024 0%▼ −100.0%
여자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1%→2024 0%▼ −100.0%
19~2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2%→2023 0%▼ −100.0%
30~3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8%→2022 0.4%▼ −77.8%
40~4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5%→2023 0%▼ −100.0%
50~59세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0.7%→2023 0.1%▼ −85.7%
전문관리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0%→2024 0.2%
사무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0.4%→2023 0%▼ −100.0%
서비스판매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9%→2023 0%▼ −100.0%
기능노무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2%→2022 0.5%▼ −58.3%
100만원 미만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4.6%→2024 0.1%▼ −97.8%
100~200만원 미만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3.6%→2022 0.8%▼ −77.8%
200~300만원 미만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
2013 1.1%→2023 0.2%▼ −81.8%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① 전혀 그렇지 않다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도시(동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농어촌(읍면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남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여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19~2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30~3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40~4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50~5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전문관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사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서비스판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농림어업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기능노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100만원 미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100~200만원 미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 200~300만원 미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2.1%→2025 0.7%▼ −66.7%
도시(동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2.3%→2025 0.6%▼ −73.9%
농어촌(읍면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0.8%→2025 1.4%▲ +75.0%
남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2.7%→2025 0.6%▼ −77.8%
여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5%→2025 0.8%▼ −46.7%
19~2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3.8%→2025 1.2%▼ −68.4%
30~3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2.1%→2025 0.8%▼ −61.9%
40~4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2%→2025 0.7%▼ −65.0%
50~59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5%→2025 0.6%▼ −60.0%
전문관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3.6%→2025 0.3%▼ −91.7%
사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8%→2025 0.7%▼ −61.1%
서비스판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8%→2025 0.7%▼ −61.1%
농림어업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2%→2025 0.5%▼ −58.3%
기능노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6%→2025 0.8%▼ −50.0%
100만원 미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3%→2025 0.4%▼ −86.7%
100~200만원 미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3.2%→2025 0.5%▼ −84.4%
200~300만원 미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
2013 1.7%→2025 0.4%▼ −76.5%
살고 있는 시·도, 시·군·구, 읍·면·동에 대한 소속감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시 도 · 세부수준별 ① 전혀 그렇지 않다
-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도시(동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농어촌(읍면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남자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여자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19~2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30~3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40~4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50~5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전문관리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사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서비스판매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농림어업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기능노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100만원 미만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100~200만원 미만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 200~300만원 미만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4.8%→2025 1.5%▼ −68.8%
도시(동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5.2%→2025 1.3%▼ −75.0%
농어촌(읍면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2.7%→2025 2.4%▼ −11.1%
남자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5.7%→2025 1.3%▼ −77.2%
여자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3.9%→2025 1.8%▼ −53.8%
19~2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7.1%→2025 1.4%▼ −80.3%
30~3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7.7%→2025 1.3%▼ −83.1%
40~4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3.8%→2025 1.3%▼ −65.8%
50~59세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2.4%→2025 1.5%▼ −37.5%
전문관리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6.3%→2025 0.3%▼ −95.2%
사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3.1%→2025 1.1%▼ −64.5%
서비스판매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4.9%→2025 1.5%▼ −69.4%
농림어업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2.4%→2025 2.4%▲ +0.0%
기능노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5.7%→2025 1.7%▼ −70.2%
100만원 미만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8.4%→2025 3.5%▼ −58.3%
100~200만원 미만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6.8%→2025 1.7%▼ −75.0%
200~300만원 미만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
2013 4.9%→2025 2.2%▼ −55.1%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자신 · 세부수준별 ① 전혀 그렇지 않다
-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도시(동부)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농어촌(읍면부)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남자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여자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19~2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30~3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40~4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50~5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전문관리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사무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서비스판매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농림어업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기능노무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100만원 미만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100~200만원 미만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 200~300만원 미만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5.9%→2025 6.8%▲ +15.3%
도시(동부)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6.2%→2025 7.2%▲ +16.1%
농어촌(읍면부)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4.3%→2025 5.2%▲ +20.9%
남자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6.5%→2025 6.3%▼ −3.1%
여자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5.3%→2025 7.3%▲ +37.7%
19~2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6.5%→2025 5.6%▼ −13.8%
30~3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7.5%→2025 5.5%▼ −26.7%
40~4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5.4%→2025 7.1%▲ +31.5%
50~59세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4.2%→2025 5.4%▲ +28.6%
전문관리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6.6%→2025 2.3%▼ −65.2%
사무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4.6%→2025 4.3%▼ −6.5%
서비스판매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5.4%→2025 8.2%▲ +51.9%
농림어업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6.8%→2025 2.7%▼ −60.3%
기능노무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6.8%→2025 7.1%▲ +4.4%
100만원 미만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10.4%→2025 11.4%▲ +9.6%
100~200만원 미만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8.2%→2025 8.7%▲ +6.1%
200~300만원 미만 개인의 노력을 통한 사회 경제적 지위 상승 가능성
2013 5.7%→2025 7.3%▲ +28.1%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①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도시(동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농어촌(읍면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남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여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19~2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30~3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40~4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50~5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전문관리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사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서비스판매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농림어업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기능노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1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100~2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 200~3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4%→2025 3.3%▲ +725.0%
도시(동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4%→2025 3.2%▲ +700.0%
농어촌(읍면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5 4.1%▲ +1266.7%
남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6%→2025 3.3%▲ +450.0%
여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2%→2025 3.4%▲ +1600.0%
19~2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5%→2025 3.7%▲ +640.0%
30~3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5 4.5%▲ +1400.0%
40~4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5%→2025 3.7%▲ +640.0%
50~5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5 2.6%▲ +766.7%
전문관리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1.2%→2025 1.9%▲ +58.3%
사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2025 2.9%
서비스판매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5 4.3%▲ +1333.3%
농림어업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5 3.5%▲ +1066.7%
기능노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8%→2025 3%▲ +275.0%
1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1.2%→2025 2.2%▲ +83.3%
100~2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6%→2025 1.4%▲ +133.3%
200~3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2013 0.3%→2025 3.3%▲ +1000.0%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①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도시(동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농어촌(읍면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남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여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19~2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30~3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40~4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50~5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전문관리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사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서비스판매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농림어업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기능노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1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100~2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 200~3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1%→2025 5.6%▲ +166.7%
도시(동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4%→2025 5.2%▲ +116.7%
농어촌(읍면부)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0.7%→2025 7.2%▲ +928.6%
남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5%→2025 6%▲ +140.0%
여자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1.6%→2025 5.2%▲ +225.0%
19~2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7%→2025 6.2%▲ +129.6%
30~3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1%→2025 6.4%▲ +204.8%
40~4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2%→2025 5.5%▲ +150.0%
50~59세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1.6%→2025 5.3%▲ +231.2%
전문관리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0.8%→2025 2.4%▲ +200.0%
사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1%→2025 5.4%▲ +157.1%
서비스판매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4%→2025 6%▲ +150.0%
농림어업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0.6%→2025 6.8%▲ +1033.3%
기능노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2.2%→2025 6.7%▲ +204.5%
1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4.7%→2025 4.2%▼ −10.6%
100~2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3.2%→2025 7%▲ +118.8%
200~300만원 미만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정도
2013 1.2%→2025 5.7%▲ +375.0%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①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도시(동부)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농어촌(읍면부)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남자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여자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19~2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30~3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40~4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50~5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전문관리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사무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서비스판매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농림어업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기능노무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100만원 미만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100~200만원 미만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 200~300만원 미만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1.7%→2025 1.2%▼ −29.4%
도시(동부)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1.6%→2025 1.2%▼ −25.0%
농어촌(읍면부)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1%→2025 1.1%▼ −47.6%
남자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1%→2025 1.2%▼ −42.9%
여자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1.2%→2025 1.2%▲ +0.0%
19~2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2025 1.8%▼ −10.0%
30~3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2025 1%▼ −50.0%
40~4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2%→2025 0.6%▼ −72.7%
50~59세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1.1%→2025 0.9%▼ −18.2%
전문관리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3.6%→2025 0.3%▼ −91.7%
사무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0.9%→2025 0.9%▲ +0.0%
서비스판매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0.8%→2025 1.3%▲ +62.5%
농림어업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3.9%→2025 0.6%▼ −84.6%
기능노무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1.2%→2025 1.3%▲ +8.3%
100만원 미만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6%→2025 0.8%▼ −69.2%
100~200만원 미만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0.8%→2025 1.2%▲ +50.0%
200~300만원 미만 자신의 문제를 타인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한 생각
2013 2%→2025 1%▼ −50.0%
사회단체 활동 정도
先頭に戻る특성별 전체 · 수준별 정당 · 세부수준별 소속된 적이 없다
- 사회단체 활동 정도
- 도시(동부) 사회단체 활동 정도
- 농어촌(읍면부) 사회단체 활동 정도
- 남자 사회단체 활동 정도
- 여자 사회단체 활동 정도
- 19~2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 30~3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 40~4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 50~5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 전문관리 사회단체 활동 정도
- 사무 사회단체 활동 정도
- 서비스판매 사회단체 활동 정도
- 농림어업 사회단체 활동 정도
- 기능노무 사회단체 활동 정도
- 기타 사회단체 활동 정도
- 100만원 미만 사회단체 활동 정도
- 100~200만원 미만 사회단체 활동 정도
- 200~300만원 미만 사회단체 활동 정도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8.7%→2025 84.1%▼ −5.2%
도시(동부)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9.2%→2025 82.7%▼ −7.3%
농어촌(읍면부)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6.2%→2025 90.4%▲ +4.9%
남자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6.7%→2025 82.5%▼ −4.8%
여자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90.8%→2025 85.7%▼ −5.6%
19~2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95.1%→2025 86.9%▼ −8.6%
30~3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91.5%→2025 87.2%▼ −4.7%
40~4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6%→2025 85.1%▼ −1.0%
50~59세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4.6%→2025 82%▼ −3.1%
전문관리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8.3%→2025 76%▼ −13.9%
사무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8.2%→2025 85.3%▼ −3.3%
서비스판매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5.8%→2025 84.1%▼ −2.0%
농림어업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3.3%→2025 86.1%▲ +3.4%
기능노무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6.3%→2025 82.7%▼ −4.2%
기타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91.9%→2025 77.4%▼ −15.8%
100만원 미만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91.4%→2025 81.7%▼ −10.6%
100~200만원 미만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7.9%→2025 82.9%▼ −5.7%
200~300만원 미만 사회단체 활동 정도
2013 89.7%→2025 82.7%▼ −7.8%
この統計について
- 主な用語
- 何を調べているのか
- 만 19세 이상 가구원
고립감 : 고립의 사전적 개념은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사귀지 아니하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톨이가 됨을 뜻함. 개인이 얼마나 고립감을 느끼는 지에 관한 정보는 네트워크의 질적인 역할을 측정할 수 있음국가자긍심 : 국민들이 소속된 공동체에 얼마나 귀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있는지에 관한 것으로 개인의 삶의 질이나 사회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물질주의/탈물질주의 : 사회변동이 인간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개념으로 예를 들면, 전쟁의 위협과 궁핍을 경험한 세대는 물질주의적인 가치를 선호하고, 반면 전쟁의 위협을 경험하지 않고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성장한 세대는 탈… もっと見る
고립감 : 고립의 사전적 개념은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사귀지 아니하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톨이가 됨을 뜻함. 개인이 얼마나 고립감을 느끼는 지에 관한 정보는 네트워크의 질적인 역할을 측정할 수 있음국가자긍심 : 국민들이 소속된 공동체에 얼마나 귀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있는지에 관한 것으로 개인의 삶의 질이나 사회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물질주의/탈물질주의 : 사회변동이 인간의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개념으로 예를 들면, 전쟁의 위협과 궁핍을 경험한 세대는 물질주의적인 가치를 선호하고, 반면 전쟁의 위협을 경험하지 않고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성장한 세대는 탈물질주의적인 가치를 선호하게 됨분배 : 분배는 사회적 배제의 축소, 차별이나 불평등의 감소를 뜻하는 것으로, 사회통합에 있어 분배는 사회의 모든 구성원 간의 평등에 초점을 맞추고, 더 나은 조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선호도만을 불균형하게 반영하지 않음을 의미함사회경제적 안정성 : 사람들이 얼마나 물질적・환경적 자원 등에 접근 가능한가의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사회통합의 사회의 질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토대가 되는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음. 사회적 안정성을 보여주는 것으로는 소득안정성, 주택안정성, 노동조건 건강과 보건, 교육 등이 있음사회보장 : 복지사회를 건설하는데 기본적인 수단으로 노약자, 자활능력이 없는 자 등을 구호하고, 모든 국민에게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임사회의 질 : 사회의 질이란 정치와 경제를 포함한 총체적인 사회의 수준을 의미함. 1990년대 유럽 사회 정책논쟁의 결과물로 실업 및 불평등 증가, 사회지출감소 등의 정책실패 및 사회정책이 경제정책에 장기간 종속되는 현상에 대한 대응으로 등장함. 유럽연합 학자들이 사람들의 일상적 삶의 질을 포괄적으로 포착해내기 위해 제안한 가치부하적 개념으로 사회의 질이란 사회복지와 개인의 잠재력을 강화하는 조건 하에서 지역사회의 사회・경제적 삶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의 확대를 뜻함사회적 경제조직 : 자본주의 경제로 인한 사회문제와 모순을 해결하려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결사체 등을 의미함. 특히 사회적 경제조직의 대표적 유형인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정의됨사회적 관계망 : 사회적 관계망의 종류와 질은 개인의 입장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요소임과 동시에 네트워크의 총합을 사회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사회의 질을 매우 간결하게 요약해서 보여줌. 고립감이 네트워크의 질적인 부분을 보여준다면 사회적 관계망은 네트워크의 현재적 상황을 양적으로 보여줌사회적 소통 : 소통은 사전적으로 뜻이 서로 통하여 막힘이 없다는 것으로, 사회적 소통은 사회적 자본의 한 축을 구성하며, 사회적 네트워크가 얼마나 촘촘하고 효율적인지를 보여줌사회적 역능성 : 개인의 역량과 능력 발휘가 사회적 관계를 통해 동기화되는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개인의 역량이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회구조가 마련되어 있는 정도”를 뜻함. 역능성은 사회 구성원이 정치나 소속된 공동체의 주요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고, 그러한 능력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식에 대한 접근권, 사회이동성, 정치 및 공공의사결정 참여, 사적관계 등을 포함함사회적 응집성 : 사회적 응집성은 그 사회의 사회적 관계가 얼마나 공통의 정체성과 가치 규범에 기반을 두고 있는가를 말함. 사회적 응집성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기준으로는 신뢰, 규범과 가치, 결사체적 참여, 정체성 등이 있음사회적 지위 : 지위(statue)는 어떤 사람이 가진 위치, 등급, 신분 등으로 정의됨. 이러한 지위에 대한 의식은 계층의식이라고도 볼 수 있음. 사회적 계층의식은 사회구성원들이 주관적으로 자신의 사회 경제적 위계상 지위를 인지・판단하는 것을 의미함. 이러한 사회적 계층의식은 생활세계의 다양한 사회조건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됨. 따라서 자신을 어떤 계층적 위치에 자리매김하는지에 관한 규정일 뿐 아니라 주관적 관점에서 사회적 지위, 신분 혹은 위세 등을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나타냄사회적 포용성(관용성) : 서로 상이한 사회적 관계에 놓여있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구성하는 다양한 제도와 사회관계에서 배제되지 않고, 얼마나 접근가능한가를 의미함. 즉, 자신이 속해 있지 않은 집단, 자신의 집단과 직접적인 갈등관계에 있는 집단 등의 구성원을 얼마나 포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포함(시민권, 노동시장 참여, 공적・사적 서비스 혜택, 사회적 접촉 등). 사회적 포용은 참여와 자기실현, 집합적 정체성 형성의 전 단계로 사회적 배제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사용됨사회적 이동가능성 : 사회적 이동은 사회적 지위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낮은 계층에서 높은 계층으로의 이동의 가능성을 세대간(세대와 세대사이) 이동과 세대내(同세대간) 이동으로 구분함사회참여 : 사회참여는 시민들이 자신들이 속한 공동체에 어떤 방식으로 결합하여 활동하는 지를 보여줌. 정치참여가 공적 영역이라면 사회참여는 사적 영역이 포괄됨. 공동체적 삶에 참여함으로써 시민들은 보다 풍부한 삶의 질을 꾀하는 동시에 보다 풍부하고 견고한 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음사회통합 : 사회통합은 사회적 자본과 관련된 신뢰와 결속 등 사회적 관계를 지칭함과 동시에 소득불평등과 같은 물적 토대임. 따라서 사회통합은 사회적 포용(social inclusion)과 사회적 배제(social exclusion)를 동시에 포괄하는 개념이며, 그 정책은 항상 차이, 불평등, 사회적 배제의 수준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관계, 상호작용 및 연계를 강화하여 사회자본 수준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짐갈등 : 권력과 지위, 자원이 희소한 상태에서 서로 경쟁하는 집단들 간에 발생하는 것으로 갈등은 어느 사회, 어느 시대나 존재함. 갈등이 문제라고 해서 갈등을 원천적으로 없앤 사회가 좋은 것이 아니라, 갈등을 제도화하고 순치시켜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역동적 능력을 갖춘 사회는 좋은 사회의 기준이 됨청렴도 : 고객의 입장에서 공직자가 부패행위를 하지 않고 투명하고 책임있게 업무를 처리한 정도를 나타냄. 청렴도는 외부청렴도와 내부청렴도로 구성이 되는데 외부청렴도는 공직자가 부패행위를 하지 않고, 투명하고 책임있게 업무를 처리한 정도를 나타내고 내부청렴도는 소속직원이 내부 고객의 입장에서 해당 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함성장 : 성장은 사전적으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 양이 증가하는 것으로 사회의 질 측면에서는 1980년대 신자유주의적 정책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에서는 시장경쟁이 격화되고, 성장위주의 정책이 자리 잡게 됨에 따라 사회정책은 경제정책의 부속물이 되고, 경제적이고 도구적인 가치가 공동체의 해체를 가속화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로 인해 성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낳음.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사회의 질에 있어 성장은 녹색성장(green growth)과 같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environmentally sustainable economic growth)으로 논의됨집단 간 협력 : 협력이란 사전적으로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을 의미함. 집단 간 협력은 서로 다른 집단 사이에 적극적인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일정한 공통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음. 사회통합 달성을 위해서는 집단 간 갈등 해소나 소통 강화의 수준을 넘어서 집단 간 적극적 협력이 필요함지역정체성 : 정체성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하나의 사회에 속한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으로 지역정체성은 개인이 자신이 속한 지역에 대해 구성원으로 갖는 소속감이나 태도를 나타내는 개념임. 즉 국민들이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의미함정치효능감 : 정치효능감은 내적 효능감과 외적 효능감으로 구성됨. 내적효능감은 개인들이 스스로를 평가했을 때, 자신들이 얼마나 정치적 자원(혹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믿음이고, 외적 효능감은 정부가 얼마나 시민들의 요구를 수용할 가능성과 능력이 있는가에 대한 믿음, 즉 유의미한 참여의 보상에 대한 믿음임정치참여 : 시민들이 정치과정에 참여하는 양적이고 질적인 부문으로, 공동체적 삶을 운영하는데 시민들이 얼마나 주도적이고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참여의 다양한 채널들이 얼마나 보장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사회의 질을 보여줄 수 있음이타심 : 이타심은 행위의 목적을 타인을 위한 선에 두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타인을 돕고자 하는 의도와 관련됨. 나아가 이타주의는 시민들의 구체적인 행위를 가능하게 해주는 참여의 핵심적 요건임. 특히 낯선 사람에 대한 이타주의는 복지국가의 기초 철학에 영향을 미침안전 : 인적, 물적 피해로부터 자유로운 정도를 말함.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예방적 차원뿐만 아니라 적절한 대비를 통해 사고 발생시 피해가 최소화되는 것을 포함함. 국민 개개인의 안전 인식은 행복이나 우울감의 주요한 영향 요인임신뢰 : 신뢰는 다른 개인이나 집단을 신임하고 의지하는 것을 뜻함. 이러한 신뢰는 사회자본을 구성하는 한 요소로서 일반인에 대한 신뢰, 기관과 제도에 대한 신뢰, 그리고 부패에 대한 인식으로 구성됨. 특히 일반인에 대한 신뢰는 불특정 다수에 대해 개인들이 얼마나 일반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는가를 말함
🔴 この説明は統計を作成した機関が自ら書いたものです。DATA CLOCK KOREA が解釈したり要約したりはしていません。 原文は韓国語です。翻訳すると「機関が書いた説明」ではなくなるため、そのまま掲載しています。
出典
- 機関
- 한국행정연구원
- 統計表
- 어제의 주관적 정서 경험 (행복감, 걱정, 우울감)
- 提供
- KOSIS 국가통계포털
- 期間
- 2013 ~ 2025
- 取得日
- 2026-08-29
- 処理
-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