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der Abuse Status (2/5)
KOSIS調査「Elder Abuse Status」の12統計表・198項目を、年次の数値とグラフで見ます。
지역 및 기관별 한 사례당 평균 상담 횟수
先頭に戻る시도및기관별 계
- 학대상담 횟수
- 서울 학대상담 횟수
- 서울남부 학대상담 횟수
- 서울북부 학대상담 횟수
- 부산 학대상담 횟수
- 부산중부 학대상담 횟수
- 부산동부 학대상담 횟수
- 대구 학대상담 횟수
- 대구남부 학대상담 횟수
- 대구북부 학대상담 횟수
- 인천 학대상담 횟수
- 광주 학대상담 횟수
- 대전 학대상담 횟수
- 울산 학대상담 횟수
- 경기 학대상담 횟수
- 경기동부 학대상담 횟수
- 경기북부 학대상담 횟수
- 경기서부 학대상담 횟수
- 학대사례 건수
- 서울 학대사례 건수
- 서울남부 학대사례 건수
- 서울북부 학대사례 건수
- 부산 학대사례 건수
- 부산중부 학대사례 건수
- 부산동부 학대사례 건수
- 대구 학대사례 건수
- 대구남부 학대사례 건수
- 대구북부 학대사례 건수
- 인천 학대사례 건수
- 광주 학대사례 건수
- 대전 학대사례 건수
- 울산 학대사례 건수
- 경기 학대사례 건수
- 경기동부 학대사례 건수
- 경기북부 학대사례 건수
- 경기서부 학대사례 건수
-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서울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서울남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서울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부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부산중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부산동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대구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대구남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대구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인천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광주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대전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울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경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경기동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경기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경기서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 일반상담 횟수
- 서울 일반상담 횟수
- 서울남부 일반상담 횟수
- 서울북부 일반상담 횟수
- 부산 일반상담 횟수
- 부산중부 일반상담 횟수
- 부산동부 일반상담 횟수
- 대구 일반상담 횟수
- 대구남부 일반상담 횟수
- 대구북부 일반상담 횟수
- 인천 일반상담 횟수
- 광주 일반상담 횟수
- 대전 일반상담 횟수
- 울산 일반상담 횟수
- 경기 일반상담 횟수
- 경기동부 일반상담 횟수
- 경기북부 일반상담 횟수
- 경기서부 일반상담 횟수
- 일반사례 건수
- 서울 일반사례 건수
- 서울남부 일반사례 건수
- 서울북부 일반사례 건수
- 부산 일반사례 건수
- 부산중부 일반사례 건수
- 부산동부 일반사례 건수
- 대구 일반사례 건수
- 대구남부 일반사례 건수
- 대구북부 일반사례 건수
- 인천 일반사례 건수
- 광주 일반사례 건수
- 대전 일반사례 건수
- 울산 일반사례 건수
- 경기 일반사례 건수
- 경기동부 일반사례 건수
- 경기북부 일반사례 건수
- 경기서부 일반사례 건수
-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서울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서울남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서울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부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부산중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부산동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대구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대구남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대구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인천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광주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대전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울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경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경기동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경기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 경기서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학대상담 횟수
2007 27,492Numbers→2025 185,167Numbers▲ +573.5%
서울 학대상담 횟수
2007 2,197Numbers→2025 21,225Numbers▲ +866.1%
서울남부 학대상담 횟수
2012 4,427Numbers→2025 5,824Numbers▲ +31.6%
서울북부 학대상담 횟수
2012 3,413Numbers→2025 6,139Numbers▲ +79.9%
부산 학대상담 횟수
2007 3,249Numbers→2025 18,055Numbers▲ +455.7%
부산중부 학대상담 횟수
2012 2,997Numbers→2025 7,549Numbers▲ +151.9%
부산동부 학대상담 횟수
2012 2,755Numbers→2025 4,303Numbers▲ +56.2%
대구 학대상담 횟수
2007 898Numbers→2025 11,284Numbers▲ +1156.6%
대구남부 학대상담 횟수
2015 1,967Numbers→2025 6,066Numbers▲ +208.4%
대구북부 학대상담 횟수
2015 156Numbers→2025 5,218Numbers▲ +3244.9%
인천 학대상담 횟수
2007 1,123Numbers→2025 10,735Numbers▲ +855.9%
광주 학대상담 횟수
2007 2,640Numbers→2025 4,140Numbers▲ +56.8%
대전 학대상담 횟수
2007 1,411Numbers→2025 2,566Numbers▲ +81.9%
울산 학대상담 횟수
2007 1,022Numbers→2025 5,512Numbers▲ +439.3%
경기 학대상담 횟수
2007 5,631Numbers→2025 34,670Numbers▲ +515.7%
경기동부 학대상담 횟수
2012 4,230Numbers→2025 5,108Numbers▲ +20.8%
경기북부 학대상담 횟수
2012 2,916Numbers→2025 8,437Numbers▲ +189.3%
경기서부 학대상담 횟수
2012 918Numbers→2025 6,436Numbers▲ +601.1%
학대사례 건수
2007 2,312Cases→2025 7,973Cases▲ +244.9%
서울 학대사례 건수
2007 238Cases→2025 650Cases▲ +173.1%
서울남부 학대사례 건수
2012 220Cases→2025 186Cases▼ −15.5%
서울북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89Cases→2025 138Cases▼ −27.0%
부산 학대사례 건수
2007 217Cases→2025 752Cases▲ +246.5%
부산중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69Cases→2025 237Cases▲ +40.2%
부산동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21Cases→2025 232Cases▲ +91.7%
대구 학대사례 건수
2007 131Cases→2025 358Cases▲ +173.3%
대구남부 학대사례 건수
2015 139Cases→2025 202Cases▲ +45.3%
대구북부 학대사례 건수
2015 18Cases→2025 156Cases▲ +766.7%
인천 학대사례 건수
2007 94Cases→2025 621Cases▲ +560.6%
광주 학대사례 건수
2007 207Cases→2025 195Cases▼ −5.8%
대전 학대사례 건수
2007 106Cases→2025 71Cases▼ −33.0%
울산 학대사례 건수
2007 39Cases→2025 180Cases▲ +361.5%
경기 학대사례 건수
2007 405Cases→2025 1,993Cases▲ +392.1%
경기동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65Cases→2025 400Cases▲ +142.4%
경기북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48Cases→2025 430Cases▲ +190.5%
경기서부 학대사례 건수
2012 125Cases→2025 334Cases▲ +167.2%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1.9Numbers→2025 23.2Numbers▲ +95.0%
서울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9.2Numbers→2025 32.7Numbers▲ +255.4%
서울남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20.1Numbers→2025 31.3Numbers▲ +55.7%
서울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18.1Numbers→2025 44.5Numbers▲ +145.9%
부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5Numbers→2025 24Numbers▲ +60.0%
부산중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17.7Numbers→2025 31.9Numbers▲ +80.2%
부산동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22.8Numbers→2025 18.5Numbers▼ −18.9%
대구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6.9Numbers→2025 31.5Numbers▲ +356.5%
대구남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5 14.2Numbers→2025 30Numbers▲ +111.3%
대구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5 8.7Numbers→2025 33.4Numbers▲ +283.9%
인천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1.9Numbers→2025 17.3Numbers▲ +45.4%
광주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2.8Numbers→2025 21.2Numbers▲ +65.6%
대전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3.3Numbers→2025 36.1Numbers▲ +171.4%
울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26.2Numbers→2025 30.6Numbers▲ +16.8%
경기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07 13.9Numbers→2025 17.4Numbers▲ +25.2%
경기동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25.6Numbers→2025 12.8Numbers▼ −50.0%
경기북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19.7Numbers→2025 19.6Numbers▼ −0.5%
경기서부 한 사례당 학대상담 횟수
2012 7.3Numbers→2025 19.3Numbers▲ +164.4%
일반상담 횟수
2008 5,485Numbers→2025 73,594Numbers▲ +1241.7%
서울 일반상담 횟수
2008 322Numbers→2025 15,937Numbers▲ +4849.4%
서울남부 일반상담 횟수
2012 414Numbers→2025 3,895Numbers▲ +840.8%
서울북부 일반상담 횟수
2012 315Numbers→2025 3,507Numbers▲ +1013.3%
부산 일반상담 횟수
2008 528Numbers→2025 6,103Numbers▲ +1055.9%
부산중부 일반상담 횟수
2012 66Numbers→2025 3,547Numbers▲ +5274.2%
부산동부 일반상담 횟수
2012 19Numbers→2025 1,445Numbers▲ +7505.3%
대구 일반상담 횟수
2008 108Numbers→2025 4,269Numbers▲ +3852.8%
대구남부 일반상담 횟수
2015 176Numbers→2025 2,478Numbers▲ +1308.0%
대구북부 일반상담 횟수
2015 119Numbers→2025 1,791Numbers▲ +1405.0%
인천 일반상담 횟수
2008 170Numbers→2025 2,975Numbers▲ +1650.0%
광주 일반상담 횟수
2008 673Numbers→2025 1,185Numbers▲ +76.1%
대전 일반상담 횟수
2008 595Numbers→2025 3,291Numbers▲ +453.1%
울산 일반상담 횟수
2008 146Numbers→2025 1,346Numbers▲ +821.9%
경기 일반상담 횟수
2008 494Numbers→2025 13,017Numbers▲ +2535.0%
경기동부 일반상담 횟수
2012 715Numbers→2025 2,445Numbers▲ +242.0%
경기북부 일반상담 횟수
2012 358Numbers→2025 1,936Numbers▲ +440.8%
경기서부 일반상담 횟수
2012 144Numbers→2025 2,247Numbers▲ +1460.4%
일반사례 건수
2008 2,885Case→2025 18,605Case▲ +544.9%
서울 일반사례 건수
2008 236Case→2025 3,511Case▲ +1387.7%
서울남부 일반사례 건수
2012 281Case→2025 882Case▲ +213.9%
서울북부 일반사례 건수
2012 221Case→2025 861Case▲ +289.6%
부산 일반사례 건수
2008 141Case→2025 1,745Case▲ +1137.6%
부산중부 일반사례 건수
2012 32Case→2025 618Case▲ +1831.2%
부산동부 일반사례 건수
2012 12Case→2025 658Case▲ +5383.3%
대구 일반사례 건수
2008 72Case→2025 1,042Case▲ +1347.2%
대구남부 일반사례 건수
2015 119Case→2025 564Case▲ +373.9%
대구북부 일반사례 건수
2015 44Case→2025 478Case▲ +986.4%
인천 일반사례 건수
2008 125Case→2025 572Case▲ +357.6%
광주 일반사례 건수
2008 275Case→2025 245Case▼ −10.9%
대전 일반사례 건수
2008 160Case→2025 620Case▲ +287.5%
울산 일반사례 건수
2008 89Case→2025 408Case▲ +358.4%
경기 일반사례 건수
2008 271Case→2025 2,745Case▲ +912.9%
경기동부 일반사례 건수
2012 494Case→2025 522Case▲ +5.7%
경기북부 일반사례 건수
2012 200Case→2025 502Case▲ +151.0%
경기서부 일반사례 건수
2012 108Case→2025 450Case▲ +316.7%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9Turnover→2025 4Turnover▲ +110.5%
서울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4Turnover→2025 4.5Turnover▲ +221.4%
서울남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5Turnover→2025 4.4Turnover▲ +193.3%
서울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4Turnover→2025 4.1Turnover▲ +192.9%
부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3.7Turnover→2025 3.5Turnover▼ −5.4%
부산중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2.1Turnover→2025 5.7Turnover▲ +171.4%
부산동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6Turnover→2025 2.2Turnover▲ +37.5%
대구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5Turnover→2025 4.1Turnover▲ +173.3%
대구남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5 1.5Turnover→2025 4.4Turnover▲ +193.3%
대구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5 2.7Turnover→2025 3.7Turnover▲ +37.0%
인천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4Turnover→2025 5.2Turnover▲ +271.4%
광주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2.4Turnover→2025 4.8Turnover▲ +100.0%
대전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3.7Turnover→2025 5.3Turnover▲ +43.2%
울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6Turnover→2025 3.3Turnover▲ +106.2%
경기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08 1.8Turnover→2025 4.7Turnover▲ +161.1%
경기동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4Turnover→2025 4.7Turnover▲ +235.7%
경기북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8Turnover→2025 3.9Turnover▲ +116.7%
경기서부 한 사례당 일반상담 횟수
2012 1.3Turnover→2025 5Turnover▲ +284.6%
신고자 유형별 학대신고접수 건수
先頭に戻る신고자유형별 계
- 건수
- 신고의무자 건수
-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장 건수
- 노인복지시설의 장과 종사자 및 노인복지상담원 건수
- 장애노인에 대한 상담 치료 훈련 또는 요양업무를 수행하는 사람 건수
- 가정폭력관련상담소 및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의 장과 종사자 건수
-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건수
- 사회복지관 부랑인 및 노숙인 보호를 위한 시설의 장과 종사자 건수
- 장기요양기관의 장과 종사자 건수
- 구급대의 대원 건수
-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장과 종사자 건수
- 비신고의무자 건수
- 학대피해노인본인 건수
건수
2005 2,038In case→2025 7,973In case▲ +291.2%
신고의무자 건수
2005 169In case→2025 1,037In case▲ +513.6%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장 건수
2005 29In case→2025 21In case▼ −27.6%
노인복지시설의 장과 종사자 및 노인복지상담원 건수
2005 41In case→2025 312In case▲ +661.0%
장애노인에 대한 상담 치료 훈련 또는 요양업무를 수행하는 사람 건수
2005 5In case→2025 2In case▼ −60.0%
가정폭력관련상담소 및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05 20In case→2025 55In case▲ +175.0%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건수
2005 74In case→2025 205In case▲ +177.0%
사회복지관 부랑인 및 노숙인 보호를 위한 시설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12 16In case→2023 7In case▼ −56.2%
장기요양기관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12 30In case→2025 32In case▲ +6.7%
구급대의 대원 건수
2012 5In case→2024 2In case▼ −60.0%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장과 종사자 건수
2012 0In case→2025 2In case
비신고의무자 건수
2005 1,869In case→2025 6,936In case▲ +271.1%
학대피해노인본인 건수
2005 646In case→2025 226In case▼ −65.0%
신고접수 유형
先頭に戻る접수유형별 계
건수
2007 2,312Cases→2025 7,973Cases▲ +244.9%
대면 건수
2007 216Cases→2025 291Cases▲ +34.7%
서신 건수
2007 14Cases→2025 5,899Cases▲ +42035.7%
온라인 건수
2007 53Cases→2025 79Cases▲ +49.1%
전화 건수
2007 1,914Cases→2025 1,704Cases▼ −11.0%
신고 경로 인지 유형별 신고자 구분
先頭に戻る인지경로유형별 계
건수
2005 2,038Cases→2025 7,973Cases▲ +291.2%
대중매체 건수
2005 775Cases→2025 84Cases▼ −89.2%
이미 개입경험이 있으며 직접홍보의 경우 건수
2012 191Cases→2025 136Cases▼ −28.8%
이미 인지가 있는 사람 건수
2012 964Cases→2025 7,278Cases▲ +655.0%
인터넷 건수
2005 70Cases→2025 160Cases▲ +128.6%
주변인 건수
2005 64Cases→2025 74Cases▲ +15.6%
직접홍보 건수
2005 734Cases→2025 40Cases▼ −94.6%
타기관안내 건수
2005 154Cases→2025 201Cases▲ +30.5%
파악안됨 건수
2005 241Cases→2014 4Cases▼ −98.3%
학대발생장소
先頭に戻る발생장소별 계
건수
2007 2,312Cases→2025 7,973Cases▲ +244.9%
가정 내 건수
2007 2,060Cases→2025 7,076Cases▲ +243.5%
생활시설 건수
2007 58Cases→2025 614Cases▲ +958.6%
이용시설 건수
2007 5Cases→2025 87Cases▲ +1640.0%
병원 건수
2007 59Cases→2025 49Cases▼ −16.9%
공공장소 건수
2007 70Cases→2025 70Cases▲ +0.0%
기타 건수
2007 60Cases→2025 77Cases▲ +28.3%
학대발생빈도
先頭に戻る발생빈도별 계
건수
2007 2,312Case→2025 7,973Case▲ +244.9%
매일 건수
2007 887Case→2025 696Case▼ −21.5%
1주일에 한번이상 건수
2007 252Case→2025 1,356Case▲ +438.1%
1개월에 한번이상 건수
2007 224Case→2025 1,908Case▲ +751.8%
3개월에 한번이상 건수
2008 152Case→2025 968Case▲ +536.8%
6개월에 한번이상 건수
2007 116Case→2025 1,119Case▲ +864.7%
일회성 건수
2007 211Case→2025 1,926Case▲ +812.8%
학대발생빈도별 노인학대 유형
先頭に戻る발생빈도별 계 · 학대유형별 계
발생건수
2005 3,481Cases→2025 11,799Cases▲ +239.0%
매일 발생건수
2007 1,453Cases→2025 975Cases▼ −32.9%
1주일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7 459Cases→2025 2,148Cases▲ +368.0%
1개월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7 391Cases→2025 3,082Cases▲ +688.2%
3개월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8 251Cases→2025 1,493Cases▲ +494.8%
6개월에 한번이상 발생건수
2007 196Cases→2025 1,649Cases▲ +741.3%
일회성 발생건수
2007 321Cases→2025 2,452Cases▲ +663.9%
학대지속기간
先頭に戻る지속기간별 계
건수
2007 2,312Case→2025 7,973Case▲ +244.9%
1개월 미만 건수
2007 145Case→2025 272Case▲ +87.6%
1개월 이상~1년 미만 건수
2007 563Case→2025 1,334Case▲ +136.9%
1년 이상~5년 미만 건수
2007 896Case→2025 2,359Case▲ +163.3%
5년 이상 건수
2007 562Case→2025 2,198Case▲ +291.1%
일회성 건수
2007 48Case→2025 1,810Case▲ +3670.8%
노인학대유형(학대피해노인 수)
先頭に戻る학대유형별 계
건수
2007 1,033Cases→2025 7,973Cases▲ +671.8%
신체적학대 건수
2007 49Cases→2025 1,279Cases▲ +2510.2%
정서적학대 건수
2007 482Cases→2025 1,081Cases▲ +124.3%
성적학대 건수
2007 2Cases→2025 117Cases▲ +5750.0%
경제적학대 건수
2007 76Cases→2025 66Cases▼ −13.2%
방임 건수
2007 389Cases→2025 230Cases▼ −40.9%
자기방임 건수
2007 30Cases→2025 82Cases▲ +173.3%
유기 건수
2007 5Cases→2025 11Cases▲ +120.0%
중복학대 건수
2009 1,512Cases→2025 5,107Cases▲ +237.8%
노인학대 유형(학대유형 건수)
先頭に戻る학대유형별 계
건수
2005 3,481Cases→2025 11,799Cases▲ +239.0%
신체적학대 건수
2005 665Cases→2025 5,215Cases▲ +684.2%
정서적학대 건수
2005 1,499Cases→2025 5,135Cases▲ +242.6%
성적학대 건수
2005 18Cases→2025 313Cases▲ +1638.9%
경제적학대 건수
2005 425Cases→2025 326Cases▼ −23.3%
방임 건수
2005 816Cases→2025 630Cases▼ −22.8%
자기방임 건수
2005 36Cases→2025 149Cases▲ +313.9%
유기 건수
2005 22Cases→2025 31Cases▲ +40.9%
노인학대 유형별 학대피해노인 성별
先頭に戻る학대유형별 계 · 성별 계
건수
2007 3,805case→2025 11,799case▲ +210.1%
신체적학대 건수
2007 739case→2025 5,215case▲ +605.7%
정서적학대 건수
2007 1,577case→2025 5,135case▲ +225.6%
성적학대 건수
2007 12case→2025 313case▲ +2508.3%
경제적학대 건수
2007 422case→2025 326case▼ −22.7%
방임 건수
2007 941case→2025 630case▼ −33.0%
자기방임 건수
2007 80case→2025 149case▲ +86.2%
유기 건수
2007 34case→2025 31case▼ −8.8%
노인학대 유형별 학대피해노인 연령
先頭に戻る연령별 계 · 학대유형별 계
건수
2007 3,805Cases→2025 11,799Cases▲ +210.1%
59세 이하 건수
2007 30Cases→2017 12Cases▼ −60.0%
60~64세 건수
2007 234Cases→2017 236Cases▲ +0.9%
65~69세 건수
2007 515Cases→2025 3,130Cases▲ +507.8%
70~74세 건수
2007 882Cases→2025 2,727Cases▲ +209.2%
75~79세 건수
2007 788Cases→2025 2,357Cases▲ +199.1%
80~84세 건수
2007 747Cases→2025 1,842Cases▲ +146.6%
85~89세 건수
2007 392Cases→2025 1,160Cases▲ +195.9%
90~94세 건수
2007 161Cases→2025 448Cases▲ +178.3%
95~99세 건수
2007 55Cases→2025 121Cases▲ +120.0%
100세 이상 건수
2007 1Cases→2025 14Cases▲ +1300.0%
この統計について
Elder Abuse Status· 전국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보건복지부
- 主な用語
- 何のために作るのか
-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노인학대현황을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비신고의무자 : 신고의무자를 제외한 모든 자로 본 보고서에서는 친족, 타인, 관련기관, 학대행위자 본인, 학대피해노인 본인으로 분류됨신고의무자 :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를 가진 자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노인학대로 의심되어 현장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가운데, 응급학대의심사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비응급의심사례, 잠재의심사례)로 신고접수를 받은 후 7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응급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응급한 노인학대 상황으로 의심되며, 노인의 안전을 위하여 1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 もっと見る
비신고의무자 : 신고의무자를 제외한 모든 자로 본 보고서에서는 친족, 타인, 관련기관, 학대행위자 본인, 학대피해노인 본인으로 분류됨신고의무자 :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를 가진 자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노인학대로 의심되어 현장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가운데, 응급학대의심사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비응급의심사례, 잠재의심사례)로 신고접수를 받은 후 7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응급학대의심사례 : 신고접수 당시 응급한 노인학대 상황으로 의심되며, 노인의 안전을 위하여 1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사례판정 : 현장조사 및 신고접수 당시 파악된 정보를 통하여 수집된 정보를 중심으로 응급사례, 비응급사례, 잠재적 사례, 일반사례로 분류하는 과정재학대 :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접수되어 종결되었던 사례 중 다시 학대가 발생하여 신고된 사례로 당해 연도 외에 기년도 사례가 포함되어 있음현장조사 : 신고접수된 노인학대의심사례의 학대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학대피해노인 및 학대행위자로 신고 된 자를 조사하기 위한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최초의 방문을 의미함일반사례 : 신고접수된 사례 중 단순 정보제공이나 기관 안내 등의 문의로 학대의심사례로 보기 어려운 사례와 신고접수 시 노인학대가 의심되었으나, 사실관계 확인 및 현장조사 등을 통하여 노인학대 및 학대위험요인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됨학대사례 : 신고접수 시 노인학대가 의심되어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사례판정 결과 학대사례(응급, 비응급, 잠재적 사례)로 판정된 사례를 의미함
🔴 この説明は統計を作成した機関が自ら書いたものです。DATA CLOCK KOREA が解釈したり要約したりはしていません。 原文は韓国語です。翻訳すると「機関が書いた説明」ではなくなるため、そのまま掲載しています。
出典
- 機関
- 보건복지부
- 統計表
- 전체 신고접수 건수
- 提供
- KOSIS 국가통계포털
- 期間
- 2005 ~ 2025
- 取得日
- 2026-08-29
- 処理
-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