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on 119 Rescue and Emergency Medical Services (2/3)
KOSIS調査「Report on 119 Rescue and Emergency Medical Services」の7統計表・171項目を、年次の数値とグラフで見ます。
119 구조활동 현황
先頭に戻る본부별 전국
- 출동건수
- 중앙119구조본부 출동건수
- 서울특별시 출동건수
- 부산광역시 출동건수
- 대구광역시 출동건수
- 인천광역시 출동건수
- 광주광역시 출동건수
- 대전광역시 출동건수
- 울산광역시 출동건수
- 세종특별자치시 출동건수
- 경기도 출동건수
- 강원특별자치도 출동건수
- 충청북도 출동건수
- 충청남도 출동건수
- 전북특별자치도 출동건수
- 전라남도 출동건수
- 경상북도 출동건수
- 경상남도 출동건수
- 창원 출동건수
- 제주특별자치도 출동건수
- 구조(처리)건수
- 중앙119구조본부 구조(처리)건수
- 서울특별시 구조(처리)건수
- 부산광역시 구조(처리)건수
- 대구광역시 구조(처리)건수
- 인천광역시 구조(처리)건수
- 광주광역시 구조(처리)건수
- 대전광역시 구조(처리)건수
- 울산광역시 구조(처리)건수
- 세종특별자치시 구조(처리)건수
- 경기도 구조(처리)건수
- 강원특별자치도 구조(처리)건수
- 충청북도 구조(처리)건수
- 충청남도 구조(처리)건수
- 전북특별자치도 구조(처리)건수
- 전라남도 구조(처리)건수
- 경상북도 구조(처리)건수
- 경상남도 구조(처리)건수
- 창원 구조(처리)건수
- 제주특별자치도 구조(처리)건수
- 구조인원
- 중앙119구조본부 구조인원
- 서울특별시 구조인원
- 부산광역시 구조인원
- 대구광역시 구조인원
- 인천광역시 구조인원
- 광주광역시 구조인원
- 대전광역시 구조인원
- 울산광역시 구조인원
- 세종특별자치시 구조인원
- 경기도 구조인원
- 강원특별자치도 구조인원
- 충청북도 구조인원
- 충청남도 구조인원
- 전북특별자치도 구조인원
- 전라남도 구조인원
- 경상북도 구조인원
- 경상남도 구조인원
- 창원 구조인원
- 제주특별자치도 구조인원
- 미처리건수
- 중앙119구조본부 미처리건수
- 서울특별시 미처리건수
- 부산광역시 미처리건수
- 대구광역시 미처리건수
- 인천광역시 미처리건수
- 광주광역시 미처리건수
- 대전광역시 미처리건수
- 울산광역시 미처리건수
- 경기도 미처리건수
- 강원특별자치도 미처리건수
- 충청북도 미처리건수
- 충청남도 미처리건수
- 전북특별자치도 미처리건수
- 전라남도 미처리건수
- 경상북도 미처리건수
- 경상남도 미처리건수
- 제주특별자치도 미처리건수
- 자체미처리건수
- 중앙119구조본부 자체미처리건수
- 서울특별시 자체미처리건수
- 부산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 대구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 인천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 광주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 대전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 울산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 경기도 자체미처리건수
- 강원특별자치도 자체미처리건수
- 충청북도 자체미처리건수
- 충청남도 자체미처리건수
- 전북특별자치도 자체미처리건수
- 전라남도 자체미처리건수
- 경상북도 자체미처리건수
- 경상남도 자체미처리건수
- 제주특별자치도 자체미처리건수
- 오인미처리건수
- 중앙119구조본부 오인미처리건수
- 서울특별시 오인미처리건수
- 부산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 대구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 인천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 광주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 대전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 울산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 경기도 오인미처리건수
- 강원특별자치도 오인미처리건수
- 충청북도 오인미처리건수
- 충청남도 오인미처리건수
- 전북특별자치도 오인미처리건수
- 전라남도 오인미처리건수
- 경상북도 오인미처리건수
- 경상남도 오인미처리건수
- 제주특별자치도 오인미처리건수
출동건수
2004 181,455Cases→2024 1,318,837Cases▲ +626.8%
중앙119구조본부 출동건수
2004 33Cases→2024 555Cases▲ +1581.8%
서울특별시 출동건수
2004 43,592Cases→2024 212,428Cases▲ +387.3%
부산광역시 출동건수
2004 12,865Cases→2024 40,516Cases▲ +214.9%
대구광역시 출동건수
2004 6,357Cases→2024 49,962Cases▲ +685.9%
인천광역시 출동건수
2004 8,013Cases→2024 55,913Cases▲ +597.8%
광주광역시 출동건수
2004 5,280Cases→2024 21,142Cases▲ +300.4%
대전광역시 출동건수
2004 4,586Cases→2024 19,688Cases▲ +329.3%
울산광역시 출동건수
2004 5,571Cases→2024 27,420Cases▲ +392.2%
세종특별자치시 출동건수
2012 1,012Cases→2024 9,368Cases▲ +825.7%
경기도 출동건수
2004 35,301Cases→2024 360,389Cases▲ +920.9%
강원특별자치도 출동건수
2004 5,823Cases→2024 73,770Cases▲ +1166.9%
충청북도 출동건수
2004 5,664Cases→2024 45,569Cases▲ +704.5%
충청남도 출동건수
2004 8,267Cases→2024 73,773Cases▲ +792.4%
전북특별자치도 출동건수
2004 7,847Cases→2024 50,906Cases▲ +548.7%
전라남도 출동건수
2004 8,182Cases→2024 63,724Cases▲ +678.8%
경상북도 출동건수
2004 7,968Cases→2024 79,877Cases▲ +902.5%
경상남도 출동건수
2004 12,031Cases→2024 86,189Cases▲ +616.4%
창원 출동건수
2013 9,359Cases→2024 25,512Cases▲ +172.6%
제주특별자치도 출동건수
2004 4,075Cases→2024 22,136Cases▲ +443.2%
구조(처리)건수
2004 97,881Cases→2024 887,119Cases▲ +806.3%
중앙119구조본부 구조(처리)건수
2004 33Cases→2024 128Cases▲ +287.9%
서울특별시 구조(처리)건수
2004 25,712Cases→2024 135,253Cases▲ +426.0%
부산광역시 구조(처리)건수
2004 7,793Cases→2024 28,454Cases▲ +265.1%
대구광역시 구조(처리)건수
2004 3,189Cases→2024 29,891Cases▲ +837.3%
인천광역시 구조(처리)건수
2004 3,098Cases→2024 35,469Cases▲ +1044.9%
광주광역시 구조(처리)건수
2004 2,810Cases→2024 17,405Cases▲ +519.4%
대전광역시 구조(처리)건수
2004 2,256Cases→2024 15,630Cases▲ +592.8%
울산광역시 구조(처리)건수
2004 3,343Cases→2024 19,252Cases▲ +475.9%
세종특별자치시 구조(처리)건수
2012 842Cases→2024 6,656Cases▲ +690.5%
경기도 구조(처리)건수
2004 16,438Cases→2024 231,064Cases▲ +1305.7%
강원특별자치도 구조(처리)건수
2004 3,519Cases→2024 51,560Cases▲ +1365.2%
충청북도 구조(처리)건수
2004 2,954Cases→2024 32,538Cases▲ +1001.5%
충청남도 구조(처리)건수
2004 4,001Cases→2024 52,516Cases▲ +1212.6%
전북특별자치도 구조(처리)건수
2004 4,886Cases→2024 32,885Cases▲ +573.0%
전라남도 구조(처리)건수
2004 4,857Cases→2024 47,680Cases▲ +881.7%
경상북도 구조(처리)건수
2004 3,359Cases→2024 61,081Cases▲ +1718.4%
경상남도 구조(처리)건수
2004 7,409Cases→2024 58,132Cases▲ +684.6%
창원 구조(처리)건수
2013 6,528Cases→2024 18,836Cases▲ +188.5%
제주특별자치도 구조(처리)건수
2004 2,224Cases→2024 12,689Cases▲ +470.5%
구조인원
2004 61,338In person→2024 114,988In person▲ +87.5%
중앙119구조본부 구조인원
2004 33In person→2024 67In person▲ +103.0%
서울특별시 구조인원
2004 10,338In person→2024 17,382In person▲ +68.1%
부산광역시 구조인원
2004 4,983In person→2024 5,905In person▲ +18.5%
대구광역시 구조인원
2004 1,660In person→2024 5,168In person▲ +211.3%
인천광역시 구조인원
2004 2,960In person→2024 8,101In person▲ +173.7%
광주광역시 구조인원
2004 2,269In person→2024 3,828In person▲ +68.7%
대전광역시 구조인원
2004 1,195In person→2024 2,863In person▲ +139.6%
울산광역시 구조인원
2004 1,528In person→2024 1,902In person▲ +24.5%
세종특별자치시 구조인원
2012 198In person→2024 1,001In person▲ +405.6%
경기도 구조인원
2004 10,484In person→2024 23,891In person▲ +127.9%
강원특별자치도 구조인원
2004 4,084In person→2024 5,857In person▲ +43.4%
충청북도 구조인원
2004 2,187In person→2024 3,629In person▲ +65.9%
충청남도 구조인원
2004 2,670In person→2024 5,362In person▲ +100.8%
전북특별자치도 구조인원
2004 3,859In person→2024 5,659In person▲ +46.6%
전라남도 구조인원
2004 3,157In person→2024 4,708In person▲ +49.1%
경상북도 구조인원
2004 3,194In person→2024 5,540In person▲ +73.5%
경상남도 구조인원
2004 5,468In person→2024 9,806In person▲ +79.3%
창원 구조인원
2013 2,021In person→2024 1,868In person▼ −7.6%
제주특별자치도 구조인원
2004 1,269In person→2024 2,451In person▲ +93.1%
미처리건수
2004 83,574Cases→2018 174,102Cases▲ +108.3%
중앙119구조본부 미처리건수
2005 38Cases→2018 736Cases▲ +1836.8%
서울특별시 미처리건수
2004 17,880Cases→2018 21,637Cases▲ +21.0%
부산광역시 미처리건수
2004 5,072Cases→2018 10,524Cases▲ +107.5%
대구광역시 미처리건수
2004 3,168Cases→2018 5,572Cases▲ +75.9%
인천광역시 미처리건수
2004 4,915Cases→2018 8,794Cases▲ +78.9%
광주광역시 미처리건수
2004 2,470Cases→2018 2,496Cases▲ +1.1%
대전광역시 미처리건수
2004 2,330Cases→2018 3,899Cases▲ +67.3%
울산광역시 미처리건수
2004 2,228Cases→2018 2,945Cases▲ +32.2%
경기도 미처리건수
2004 18,863Cases→2018 51,659Cases▲ +173.9%
강원특별자치도 미처리건수
2004 2,304Cases→2018 8,213Cases▲ +256.5%
충청북도 미처리건수
2004 2,710Cases→2018 3,309Cases▲ +22.1%
충청남도 미처리건수
2004 4,266Cases→2018 9,979Cases▲ +133.9%
전북특별자치도 미처리건수
2004 2,961Cases→2018 6,426Cases▲ +117.0%
전라남도 미처리건수
2004 3,325Cases→2018 7,043Cases▲ +111.8%
경상북도 미처리건수
2004 4,609Cases→2018 12,747Cases▲ +176.6%
경상남도 미처리건수
2004 4,622Cases→2018 10,674Cases▲ +130.9%
제주특별자치도 미처리건수
2004 1,851Cases→2018 2,810Cases▲ +51.8%
자체미처리건수
2004 64,395Cases→2018 74,066Cases▲ +15.0%
중앙119구조본부 자체미처리건수
2005 24Cases→2018 649Cases▲ +2604.2%
서울특별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9,592Cases→2018 2,495Cases▼ −74.0%
부산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3,406Cases→2018 5,024Cases▲ +47.5%
대구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2,897Cases→2018 3,541Cases▲ +22.2%
인천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3,717Cases→2018 4,940Cases▲ +32.9%
광주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2,154Cases→2018 1,676Cases▼ −22.2%
대전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2,231Cases→2018 3,058Cases▲ +37.1%
울산광역시 자체미처리건수
2004 1,918Cases→2018 1,543Cases▼ −19.6%
경기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15,862Cases→2018 17,543Cases▲ +10.6%
강원특별자치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1,775Cases→2018 3,898Cases▲ +119.6%
충청북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2,290Cases→2018 2,176Cases▼ −5.0%
충청남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3,544Cases→2018 5,175Cases▲ +46.0%
전북특별자치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2,560Cases→2018 2,871Cases▲ +12.1%
전라남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2,989Cases→2018 3,399Cases▲ +13.7%
경상북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4,154Cases→2018 7,395Cases▲ +78.0%
경상남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3,853Cases→2018 5,007Cases▲ +30.0%
제주특별자치도 자체미처리건수
2004 1,453Cases→2018 1,347Cases▼ −7.3%
오인미처리건수
2004 14,132Cases→2018 20,034Cases▲ +41.8%
중앙119구조본부 오인미처리건수
2006 2Cases→2018 29Cases▲ +1350.0%
서울특별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6,783Cases→2018 3,584Cases▼ −47.2%
부산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378Cases→2018 764Cases▲ +102.1%
대구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220Cases→2018 659Cases▲ +199.5%
인천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1,050Cases→2018 1,150Cases▲ +9.5%
광주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217Cases→2018 410Cases▲ +88.9%
대전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83Cases→2018 243Cases▲ +192.8%
울산광역시 오인미처리건수
2004 219Cases→2018 425Cases▲ +94.1%
경기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2,122Cases→2018 3,419Cases▲ +61.1%
강원특별자치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365Cases→2018 1,878Cases▲ +414.5%
충청북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316Cases→2018 445Cases▲ +40.8%
충청남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633Cases→2018 1,592Cases▲ +151.5%
전북특별자치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330Cases→2018 705Cases▲ +113.6%
전라남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250Cases→2018 517Cases▲ +106.8%
경상북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298Cases→2018 2,005Cases▲ +572.8%
경상남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476Cases→2018 1,156Cases▲ +142.9%
제주특별자치도 오인미처리건수
2004 392Cases→2018 554Cases▲ +41.3%
소방헬기 운영현황
先頭に戻る본부별 전국 · 활동현황별 운항시간
- 활동실적
- 중앙119구조본부 활동실적
- 서울특별시 활동실적
- 부산광역시 활동실적
- 대구광역시 활동실적
- 인천광역시 활동실적
- 광주광역시 활동실적
- 울산광역시 활동실적
- 경기도 활동실적
- 강원특별자치도 활동실적
- 충청북도 활동실적
- 충청남도 활동실적
- 전북특별자치도 활동실적
- 전라남도 활동실적
- 경상북도 활동실적
- 경상남도 활동실적
활동실적
2002 2,758Hours→2024 5,740Hours▲ +108.1%
중앙119구조본부 활동실적
2002 420Hours→2024 1,038Hours▲ +147.1%
서울특별시 활동실적
2002 323Hours→2024 508Hours▲ +57.3%
부산광역시 활동실적
2002 161Hours→2024 357Hours▲ +121.7%
대구광역시 활동실적
2002 259Hours→2024 271Hours▲ +4.6%
인천광역시 활동실적
2002 69Hours→2024 299Hours▲ +333.3%
광주광역시 활동실적
2002 161Hours→2024 180Hours▲ +11.8%
울산광역시 활동실적
2002 86Hours→2024 126Hours▲ +46.5%
경기도 활동실적
2002 555Hours→2024 533Hours▼ −4.0%
강원특별자치도 활동실적
2002 309Hours→2024 591Hours▲ +91.3%
충청북도 활동실적
2005 123Hours→2024 246Hours▲ +100.0%
충청남도 활동실적
2002 73Hours→2024 281Hours▲ +284.9%
전북특별자치도 활동실적
2002 147Hours→2024 140Hours▼ −4.8%
전라남도 활동실적
2002 121Hours→2024 228Hours▲ +88.4%
경상북도 활동실적
2002 73Hours→2024 281Hours▲ +284.9%
경상남도 활동실적
2007 9,645Hours→2024 205Hours▼ −97.9%
직업별 이송실적
先頭に戻る직업별 계
이송실적
2001 985,618In person→2015 1,755,031In person▲ +78.1%
주부 이송실적
2001 148,045In person→2015 204,563In person▲ +38.2%
학생 이송실적
2001 67,047In person→2015 132,957In person▲ +98.3%
상업 이송실적
2001 32,984In person→2015 16,711In person▼ −49.3%
회사 이송실적
2001 89,092In person→2015 166,046In person▲ +86.4%
농업 이송실적
2004 31,522In person→2015 45,269In person▲ +43.6%
무직 이송실적
2004 400,303In person→2015 588,350In person▲ +47.0%
기타 이송실적
2001 628,296In person→2015 574,582In person▼ −8.5%
연령별 이송실적
先頭に戻る연령별 계
이송실적
2001 985,618In person→2015 1,755,031In person▲ +78.1%
1~10 이송실적
2001 56,628In person→2015 80,787In person▲ +42.7%
11~20 이송실적
2001 53,767In person→2015 102,928In person▲ +91.4%
21~30 이송실적
2001 112,872In person→2015 146,303In person▲ +29.6%
31~40 이송실적
2001 151,062In person→2015 170,214In person▲ +12.7%
41~50 이송실적
2001 173,182In person→2015 245,241In person▲ +41.6%
51~60 이송실적
2001 130,446In person→2015 313,133In person▲ +140.0%
61~65 이송실적
2006 76,113In person→2015 116,601In person▲ +53.2%
65세이상 이송실적
2006 339,874In person→2015 579,824In person▲ +70.6%
장소별 이송실적
先頭に戻る장소별 계
이송실적
2006 1,153,553In person→2015 1,755,031In person▲ +52.1%
가정 이송실적
2006 526,887In person→2015 925,552In person▲ +75.7%
숙박시설 이송실적
2006 16,716In person→2015 24,729In person▲ +47.9%
일반도로 이송실적
2006 170,396In person→2015 247,972In person▲ +45.5%
고속도로 이송실적
2006 49,936In person→2015 17,150In person▼ −65.7%
산 이송실적
2006 21,743In person→2015 11,748In person▼ −46.0%
공공장소 이송실적
2006 59,385In person→2015 102,636In person▲ +72.8%
주택가 이송실적
2006 84,254In person→2015 118,633In person▲ +40.8%
기타 이송실적
2006 224,236In person→2015 306,611In person▲ +36.7%
장애요인별 이송실적
先頭に戻る장애요인별 계
이송실적
2006 1,153,553In person→2015 194,284In person▼ −83.2%
장거리이송 이송실적
2006 69,104In person→2015 41,238In person▼ −40.3%
만취자 이송실적
2006 37,466In person→2015 31,356In person▼ −16.3%
과체중 이송실적
2006 13,598In person→2015 4,214In person▼ −69.0%
언어폭력 이송실적
2006 4,819In person→2015 4,191In person▼ −13.0%
기타 이송실적
2006 163,758In person→2015 110,922In person▼ −32.3%
응급처치 실적
先頭に戻る처치방법별 계
응급처치
2003 1,135,015Cases→2015 4,058,370Cases▲ +257.6%
기도확보 응급처치
2003 125,982Cases→2015 632,045Cases▲ +401.7%
산소공급 응급처치
2003 126,304Cases→2015 269,452Cases▲ +113.3%
경추및척추고정 응급처치
2003 74,951Cases→2015 259,342Cases▲ +246.0%
CPR 응급처치
2003 18,770Cases→2015 28,024Cases▲ +49.3%
ECG 응급처치
2006 15,617Cases→2015 241,786Cases▲ +1448.2%
지혈 응급처치
2003 120,500Cases→2015 234,198Cases▲ +94.4%
드레싱 응급처치
2003 42,878Cases→2015 230,281Cases▲ +437.1%
기타 응급처치
2003 543,436Cases→2015 1,385,844Cases▲ +155.0%
この統計について
Report on 119 Rescue and Emergency Medical Services· 소방서 ⇒ 시도(소방본부) ⇒ 소방청
- 主な用語
- 119구급대 : 구급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소방공무원으로 편성된 단위조직구조 : 화재, 재난·재해 및 테러,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하 "위급상황"이라 한다)에서 외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하 "요구조자"라 한다)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모든 활동119구조대 : 탐색 및 구조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소방공무원으로 편성된 단위조직구급 : 응급환자에 대하여 행하는 상담, 응급처치 및 이송 등의 활동
- 何のために作るのか
- 구조, 구급활동 정보를 데이터화하여 재난 발생 경향을 파악하고 구조, 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구조 및 구급정책 개발에 활용
- 何を調べているのか
- 119구조구급대의 구조구급활동 내용
🔴 この説明は統計を作成した機関が自ら書いたものです。DATA CLOCK KOREA が解釈したり要約したりはしていません。 原文は韓国語です。翻訳すると「機関が書いた説明」ではなくなるため、そのまま掲載しています。
出典
- 機関
- 소방청
- 統計表
- 일반구조대(2002~2012)
- 提供
- KOSIS 국가통계포털
- 期間
- 2001 ~ 2024
- 取得日
- 2026-08-29
- 処理
-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 가공 없음.